인물 파일 번호 IJM-0019
분류: 역사 아카이브
오다 노부나가
Oda Nobunaga
전국 무장 겸 천하 통일자

제1절 -- 인물 개요
| 이름 | 오다 노부나가 |
|---|---|
| 영문명 | Oda Nobunaga |
| 국적 | 일본 |
| 생몰년 | 1534–1582 |
| 성별 | 남성 |
| 세기 | 16-18세기 |
| 분야 | 군사 |
| 직함 | 전국 무장 겸 천하 통일자 |
제2절 -- 경력
1534년 오와리국(현 아이치현 서부)의 나고야성에서 오다 노부히데의 적자로 태어난 오다 노부나가는, 어린 시절부터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기행을 일삼아 「오와리의 바보」라 불렸다.허리에 조롱박을 차고 거친 떠돌이들과 어울리며 사격과 승마에 몰두한 그를 두고 아버지의 부하 히라테 마사히데는 자결로 훈계를 남기기까지 했다.
열여덟에 가독을 이어받았지만 형제와 친족의 반란에 시달리던 그에게 첫 전환점이 찾아온 것은 1560년 오케하자마 전투였다.스물다섯의 나이에 열 배에 달하는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대군을 폭우를 틈탄 기습으로 무너뜨리고 요시모토의 목을 베어 전국을 경악시킨 것이다.이후 미노를 병합하고 「천하포무」의 인장을 쓰며 천하 통일을 공공연히 선언한 그는, 1568년 아시카가 요시아키를 받들고 교토에 입성해 막부 정치의 중심에 섰다.
두 번째 전환점은 1575년의 나가시노 전투였다.3,000자루의 화승총을 삼단 연사 전술로 운용해 당대 최강으로 불리던 다케다 가쓰요리의 기마대를 궤멸시키며 일본 전쟁사의 상식을 뒤엎었다.이후 비와호 동쪽에 웅장한 아즈치성을 축성하고, 관소를 없애며 라쿠이치라쿠자로 상업을 자유화했으며, 엔랴쿠지와 이시야마 혼간지 등 기성 불교 세력을 철저히 타파했다.
마침내 중국 지역의 모리 공략을 눈앞에 두고 있던 1582년 6월, 교토 혼노지에 묵고 있던 그는 믿었던 가신 아케치 미쓰히데의 반란으로 불길에 휩싸였다.향년 마흔아홉, 유해조차 찾지 못한 비극적 최후였지만, 그가 닦아놓은 길 위에서 히데요시와 이에야스가 천하 통일을 완성했다.
제3절 -- 연표
제4절 -- 명언
“울지 않는 새라면 죽여 버려라.”
제5절 -- 에피소드
[A]오와리의 바보
젊은 시절 기행으로 '오와리의 바보'라 불렸던 노부나가는 오케하자마 전투에서 자신의 10배 병력을 가진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군대를 기습으로 격파하여 모두를 경악시켰다.
제6절 -- 영향과 유산
노부나가는 적대적 전국 다이묘들을 물리치고 중앙집권적 지배를 확립하여 한 세기에 걸친 내전을 종결시키고, 후계자 히데요시와 도쿠가와에 의한 통일의 길을 열었다. 화기의 혁신적 활용, 자유시장 정책, 능력주의 통치는 일본 사회를 변혁하고 근세 일본 국가의 기초를 놓았다.
제7절 -- 대표작·주요 업적
- [01]오케하자마 전투에서의 승리 (1560)
- [02]나가시노 전투에서 대규모 화기 전술 도입 (1575)
- [03]아즈치성 축성 (1576)
- [04]라쿠이치라쿠자 자유시장 정책
- [05]관소 폐지를 통한 상업 진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