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파일 번호 IJM-0005
분류: 역사 아카이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Napoleon Bonaparte
프랑스 황제 겸 군사 지도자

제1절 -- 인물 개요
| 이름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
| 영문명 | Napoleon Bonaparte |
| 국적 | 프랑스 |
| 생몰년 | 1769–1821 |
| 성별 | 남성 |
| 세기 | 19세기 |
| 분야 | 군사 |
| 직함 | 프랑스 황제 겸 군사 지도자 |
제2절 -- 경력
1769년 제노바 공화국에서 프랑스로 막 편입된 코르시카섬에서 하급 귀족의 아들로 태어난 나폴레옹은, 섬 특유의 억양 때문에 본토 프랑스 아이들의 조롱을 받으며 브리엔 육군학교에서 외롭게 성장했다.일찍부터 수학과 역사, 특히 고대 전쟁사에 탐닉했던 그에게 첫 전환점이 찾아온 것은 프랑스 혁명이었다.1793년 툴롱 공방전에서 영국 함대를 몰아내는 공을 세워 스물넷에 준장으로 발탁되었고, 이후 이탈리아 원정과 이집트 원정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민중의 영웅이 되었다.
1799년 브뤼메르 18일 쿠데타로 제1통령에 오른 그는 아우스터리츠 전투를 비롯한 일련의 승전으로 유럽 대륙을 제패했고, 1804년에는 스스로 황제의 관을 머리에 쓰며 권력의 정점에 올랐다.황제로서 그는 나폴레옹 법전을 편찬해 법 앞의 평등과 사유재산 보호라는 근대 법치국가의 기초를 놓았다.두 번째 전환점은 1812년의 러시아 원정 실패였다.
모스크바까지 진격했으나 혹독한 추위와 보급 부족으로 60만 대군의 대부분을 잃었고, 그 후 연합군에 밀려 엘바섬으로 유배되었다.백일천하로 재기를 노렸지만 1815년 워털루에서 결정적 패배를 당했고, 이번에는 대서양의 외딴 섬 세인트헬레나로 유폐되어 1821년 그곳에서 쉰하나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그가 남긴 법전과 제도는 오늘날까지 수십 개 국가의 근간이 되고 있다.
제3절 -- 연표
제4절 -- 명언
“불가능이란 어리석은 자의 사전에만 있는 말이다.”
제5절 -- 에피소드
[A]정말 키가 작았을까?
나폴레옹이 키가 작았다는 통념은 프랑스와 영국의 도량형 차이에서 비롯된 오해이다. 실제 키는 약 170cm로 당시 프랑스 남성의 평균이었다. 영국의 풍자화가 이 신화를 굳혔다.
제6절 -- 영향과 유산
나폴레옹 법전은 수십 개 국가의 민법의 기초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의 군사 원정은 유럽의 지도를 바꾸고 봉건 제도를 해체했으며, 프랑스 혁명의 이상을 대륙 전역에 전파하여 민족주의와 근대 국민국가의 부상을 가속화했다.
제7절 -- 대표작·주요 업적
- [01]나폴레옹 법전 (1804)
- [02]아우스터리츠 전투 (1805)
- [03]대륙 봉쇄령 (1806)
- [04]틸지트 조약에 의한 유럽 국경 재편 (1807)
- [05]프랑스 은행 설립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