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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파일 번호 IJM-0026

분류: 역사 아카이브

알렉산드로스 대왕

Alexander the Great

왕 겸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대왕

제1절 -- 인물 개요

이름알렉산드로스 대왕
영문명Alexander the Great
국적그리스
생몰년기원전 356–기원전 323
성별남성
세기기원전
분야군사
직함왕 겸 정복자

제2절 -- 경력

기원전 356년 마케도니아 왕국의 수도 펠라에서 필리포스 2세와 에피로스의 공주 올림피아스 사이에 태어난 알렉산드로스는, 어린 시절 아무도 길들이지 못하던 검은 준마 부케팔로스가 자기 그림자에 놀랄 뿐임을 꿰뚫어 보고 길들인 일화로 아버지를 놀라게 한 영리한 왕자였다.열셋부터 열여섯까지 그리스 최고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윤리와 의학, 식물학, 호메로스 서사시를 배운 것이 그의 정신세계를 빚은 첫 전환점이었다.

스무 살이 되던 기원전 336년 아버지가 암살당하자 그는 왕위에 올라 순식간에 그리스 내 반란을 제압하고, 이태 뒤 페르시아 원정에 나섰다.기원전 333년 이소스 전투에서 다리우스 3세의 본대를 격파하고, 페니키아 도시 티레를 일곱 달의 공성 끝에 함락한 뒤 이집트에 무혈 입성해 파라오로 추대되었다.두 번째 전환점은 기원전 331년 가우가멜라 전투에서 페르시아 제국에 결정적 승리를 거둔 순간이었다.

바빌론과 수사, 페르세폴리스를 차례로 점령하며 200년 아케메네스 제국을 무너뜨린 그는, 더 나아가 힌두쿠시 산맥을 넘고 인더스강에 이르러 포루스 왕과 코끼리 부대까지 격파했다.그러나 열대 몬순과 오랜 원정에 지친 병사들이 더 이상의 전진을 거부하자 마지못해 귀환길에 올랐고, 각지에 자신의 이름을 딴 알렉산드리아를 세워 헬레니즘 세계의 씨앗을 뿌렸다.

기원전 323년 바빌론에서 대규모 아라비아 원정을 준비하던 그는 돌연 열병으로 쓰러져 서른둘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후계자를 남기지 못한 제국은 부하 장군들의 손에 분열되었지만, 그가 이룬 동서 문명의 결합은 세계사의 방향을 영원히 바꾸었다.

제3절 -- 연표

기원전 356마케도니아 펠라에서 출생
기원전 343아리스토텔레스에게 사사
기원전 333이소스 전투
기원전 331이집트 정복
기원전 323바빌론에서 사망 (향년 32세)

제4절 -- 명언

도전하는 자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제5절 -- 에피소드

[A]고르디아스의 매듭

프리기아에 복잡한 매듭인 「고르디아스의 매듭」이 있었는데, 이를 풀면 아시아를 지배하게 된다는 전설이 있었다. 알렉산드로스는 풀지 않고 칼로 단숨에 잘라버렸다.

제6절 -- 영향과 유산

알렉산드로스는 33세 이전에 역사상 최대 제국 중 하나를 건설하고 그리스 문화를 이집트에서 인도까지 전파하여 헬레니즘 시대를 열었다. 그가 건설한 도시, 특히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는 수세기 동안 고대 세계를 형성한 학문과 문화 교류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의 군사 전술은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의 사관학교에서 연구되고 있다.

제7절 -- 대표작·주요 업적

  • [01]페르시아 제국 정복 (기원전 334-330)
  • [02]이집트 알렉산드리아 건설 (기원전 331)
  • [03]가우가멜라 전투 (기원전 331)
  • [04]인도 원정 (기원전 327-325)
  • [05]3대륙에 걸친 헬레니즘 문화 전파

제8절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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