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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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파일 번호 IJM-0030

분류: 역사 아카이브

마더 테레사

Mother Teresa

수녀 겸 인도주의자

마더 테레사

제1절 -- 인물 개요

이름마더 테레사
영문명Mother Teresa
국적인도
생몰년1910–1997
성별여성
세기20세기
분야의학
직함수녀 겸 인도주의자

제2절 -- 경력

1910년 오스만 제국 치하의 스코페(현재 북마케도니아 수도)에서 알바니아계 가톨릭 가정의 막내딸 안제제 곤제 보야지우로 태어난 그녀는, 건축 청부업자였던 아버지를 여덟 살에 여의고 독실한 어머니 밑에서 신앙과 봉사의 정신을 배웠다.열두 살에 선교사가 되고 싶다는 부름을 자각한 것이 첫 전환점이었다.열여덟에 아일랜드로 건너가 로레토 수녀회에 들어간 그녀는, 곧바로 인도로 파견되어 히말라야 기슭 다르질링에서 수련을 받은 뒤 콜카타의 성 마리아 여학교에서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자 교장으로 17년을 일했다.

두 번째 전환점은 1946년 다르질링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가장 가난한 이들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섬기라」는 두 번째 부름을 받은 순간이었다.로마의 허락을 받고 수녀원 담장을 넘은 그녀는 푸른 줄이 그어진 흰 사리 한 벌을 걸치고 콜카타의 빈민가로 들어가, 1950년 「사랑의 선교회」를 창설했다.길에 버려진 임종자를 위한 「니르말 흐리다이」(1952), 한센병자를 위한 「샨티 나가르」, 고아원 「시슈 바반」을 차례로 열고, 세계에서 가장 버림받은 사람들의 곁에 엎드렸다.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며 상금 전액을 가난한 이들에게 내놓았고, 수상 축하 만찬까지 취소해 굶주린 이들을 먹이게 한 일화는 유명하다.말년에는 수차례 심장병으로 병석에 누워서도 선교회를 130개국 4,500명의 수녀 조직으로 키워냈고, 1997년 콜카타에서 여든일곱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2003년 시복을 거쳐 2016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콜카타의 성녀 테레사」로 시성되었다.

제3절 -- 연표

1910스코페에서 출생
1948캘커타 빈민가에서 활동 시작
1950사랑의 선교회 설립
1979노벨 평화상 수상
1997사망 (향년 87세)

제4절 -- 명언

사람을 판단하느라 바쁘면 사랑할 시간이 없다.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제5절 -- 에피소드

[A]북마케도니아 출신의 본명

마더 테레사의 본명은 안예제 곤제 보야지우이며 현재의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태어났다.

제6절 -- 영향과 유산

마더 테레사는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곤경에 세계의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 13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했다. 철저한 봉사의 삶으로 세계에 빈곤과 고통에 맞서도록 도전했으며, 2016년 시성은 20세기 가장 존경받는 인도주의자 중 한 명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제7절 -- 대표작·주요 업적

  • [01]사랑의 선교회 설립 (1950)
  • [02]니르말 흐리다이 (임종자의 집) 설립 (1952)
  • [03]노벨 평화상 (1979)
  • [04]130개국 이상, 4,500명 이상의 수녀로 확장
  • [05]캘커타의 성 테레사로 시성 (2016)

제8절 -- 참고 자료

파일 끝 -- IJM-00301/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