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파일 번호 IJM-0036
분류: 역사 아카이브
에이브러햄 링컨
Abraham Lincoln
제16대 미국 대통령

제1절 -- 인물 개요
| 이름 | 에이브러햄 링컨 |
|---|---|
| 영문명 | Abraham Lincoln |
| 국적 | 미국 |
| 생몰년 | 1809–1865 |
| 성별 | 남성 |
| 세기 | 19세기 |
| 분야 | 정치 |
| 직함 | 제16대 미국 대통령 |
제2절 -- 경력
1809년 미국 변경의 켄터키주 시골 통나무집에서 가난한 개척 농민 토머스 링컨의 아들로 태어난 에이브러햄 링컨은, 아홉 살에 어머니를 여의고 가족을 따라 인디애나와 일리노이의 거친 황무지를 떠돌며 자랐다.정규 학교에 다닌 것은 도합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밤마다 난롯불에 의지해 성서와 셰익스피어, 번연의 「천로역정」을 되풀이해 읽으며 독학으로 교양을 쌓았다.
스물두 살에 집을 나와 뉴세일럼의 가게 점원, 우체국장, 측량사 등을 전전하던 그에게 첫 전환점이 찾아온 것은 스물다섯 살에 일리노이 주의회 의원으로 당선되고, 이어 독학으로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스프링필드에서 변호사 개업을 한 일이었다.변경의 「정직한 에이브」라는 평판 속에 그는 하원의원을 거쳐 새로 만들어진 공화당의 중심 인물로 떠올랐다.
두 번째 전환점은 1858년 일리노이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스티븐 더글러스와 벌인 일곱 차례의 공개 토론이었다.비록 상원 선거에서는 졌지만 노예제 확산을 반대한 그의 연설은 전국적 명성을 가져다주었고, 1860년 마침내 미국 제16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그러나 그의 취임과 동시에 남부 11개 주가 연방을 탈퇴하면서 남북전쟁이 터졌다.
4년에 걸친 참혹한 내전 속에서 그는 1863년 1월 노예해방선언을 발표하고, 같은 해 11월 게티즈버그 전장에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272단어의 연설로 민주주의의 본질을 천명했다.1865년 4월 재선 취임 한 달 만에 전쟁을 승리로 이끈 그는, 워싱턴 포드 극장에서 연극을 관람하던 중 남부 동조자 존 윌크스 부스의 총격에 쓰러져 쉰여섯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제3절 -- 연표
제4절 -- 명언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제5절 -- 에피소드
[A]극장에서의 암살
1865년 4월 14일, 링컨은 워싱턴 포드 극장에서 연극을 관람하던 중 배우 존 윌크스 부스에게 뒤에서 총을 맞아 사망했다. 이것은 미국 역사상 최초의 대통령 암살 사건으로 온 나라를 충격에 빠뜨렸다.
제6절 -- 영향과 유산
링컨은 남북전쟁을 통해 미국을 하나의 국가로 지켜내고 수정헌법 제13조로 노예제를 폐지하여 미국의 자유와 평등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재정의했다. 게티즈버그 연설은 전 세계에 영감을 주는 민주주의 이상을 표현했다. 그는 역대 가장 위대한 미국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제7절 -- 대표작·주요 업적
- [01]노예해방선언 (1863)
- [02]게티즈버그 연설 (1863)
- [03]수정헌법 제13조 (1865)
- [04]남북전쟁 지도 (1861-1865)
- [05]링컨-더글러스 논쟁 (1858)



